2025 Fall / 2025.12.01.

0에서 복소수까지

연사: 한채영 (성균관대학교)

초록

"무(無)에서 복소수를 창조하다"

초, 중, 고등학교를 거쳐오면서 우리는 자연수, 정수, 유리수, 실수, 복소수의 순서로 ‘숫자’의 개념을 확장해 왔습니다. 그런데 이렇게 익숙하게 사용해 온 숫자들은 본질적으로 어떻게 정의되는 걸까요?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서 시작해 자연수, 정수, 유리수, 실수, 복소수로 이어지는 수 체계의 확장을 수학적으로 다시 살펴봅니다.

이번 세미나를 통해 숫자가 단순한 계산 도구가 아니라 세계를 더 넓고 정교하게 다루기 위한 사고의 확장이라는 사실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
사전지식: 없음

Video Link

From 0 to Complex Numbers

Presentation Material